지역사회·서예술발전 앞장

정규원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

 공직생할 35년간 안성시 본청 시민 과장과 면장으로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개발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보여 준 정규원 전 금광면장은 모범 공직자며 존경받는 참된지도자이다.

 공적 퇴직후 각급 사회· 시민단체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귀감을 보여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으로 붓을 통한 마음의 정서함 양과 서예술 발전, 그리고 서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 했다. 또 우곡(牛谷)이란 예명으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장 등 각종 행사장에서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등 밝고 건전한 가정과 사회기풍 진작에도 정성을 쏟았다.

 항상 자신보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아끼는 정규원 전 면장은 영농에도 직접 참여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지역문제에는 솔선 앞장서면서 문제 해결에 귀감을 보여 주고 있다. 정의와 정직을 생활 신조로 하고 있는 정전 면장은 높은 친화력과 소통으로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정을 나누며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전통 예절과 인성의 중요성을 금과 옥조처럼 지키고 있는 정규원 전 면장이야로 덕성높은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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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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