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예술발전 앞장

URL복사

정규원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

 공직생할 35년간 안성시 본청 시민 과장과 면장으로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개발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보여 준 정규원 전 금광면장은 모범 공직자며 존경받는 참된지도자이다.

 공적 퇴직후 각급 사회· 시민단체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귀감을 보여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으로 붓을 통한 마음의 정서함 양과 서예술 발전, 그리고 서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 했다. 또 우곡(牛谷)이란 예명으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장 등 각종 행사장에서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등 밝고 건전한 가정과 사회기풍 진작에도 정성을 쏟았다.

 항상 자신보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아끼는 정규원 전 면장은 영농에도 직접 참여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지역문제에는 솔선 앞장서면서 문제 해결에 귀감을 보여 주고 있다. 정의와 정직을 생활 신조로 하고 있는 정전 면장은 높은 친화력과 소통으로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정을 나누며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전통 예절과 인성의 중요성을 금과 옥조처럼 지키고 있는 정규원 전 면장이야로 덕성높은 모범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안성시보건소가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간담회를 24일 가졌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응급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소방서, 보건소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응급 환자 처치에 있어서 환자의 생사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빨리 처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에 달려있는데 대형 의료기관이 없는 안성시의 경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연계 시스템을 구축, 관내 응급 환자 발생 시 권역별 지역별 응급의료센터와 핫라인을 구축함으로써 24시간 진료 및 이송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응급환자 신속대응 체계 구축은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관내에서 중증외상환자, 급성심뇌혈관질환자가 발생했을 때 최적의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이송을 지원하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응급환자 신속대응 시스템은 2021년부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가동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이송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응급환자 신속대응 체계 구축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경황이 없는 보호자와 가족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