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예술발전 앞장

정규원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

 공직생할 35년간 안성시 본청 시민 과장과 면장으로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개발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보여 준 정규원 전 금광면장은 모범 공직자며 존경받는 참된지도자이다.

 공적 퇴직후 각급 사회· 시민단체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귀감을 보여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으로 붓을 통한 마음의 정서함 양과 서예술 발전, 그리고 서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 했다. 또 우곡(牛谷)이란 예명으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장 등 각종 행사장에서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등 밝고 건전한 가정과 사회기풍 진작에도 정성을 쏟았다.

 항상 자신보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아끼는 정규원 전 면장은 영농에도 직접 참여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지역문제에는 솔선 앞장서면서 문제 해결에 귀감을 보여 주고 있다. 정의와 정직을 생활 신조로 하고 있는 정전 면장은 높은 친화력과 소통으로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정을 나누며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전통 예절과 인성의 중요성을 금과 옥조처럼 지키고 있는 정규원 전 면장이야로 덕성높은 모범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산림조합 산악회, 국사봉에서 안전 산신제
안성시산림조합산악회(회장 장용수) 병오년 산신제가 26일 하루 동안 삼죽면 소재 국사봉에서 성황 속 거행됐다. 이날 겨울답지 않게 모처럼 포근한 날씨 속에 열린 산신제에는 장용수 회장과 김현치 조합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 경건한 마음으로 제례를 지냈다. 김현치 조합장은 축문을 통해 영험하신 산신께 엎드려 무사고 산행과 안전귀가 그리고 회원 가족의 건강 등 “만사형통 소원성취 하도록 은전을 줄 것”을 간곡히 기원했다. 특히 “안성시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과 전제 조합원과 임직원이 지혜와 용기로 모든 조합 사업이 안전하고 건실하게 이뤄져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가 되도록 해줄 것”을 덧붙여 소망했다. 장용수 안성시의회 전 의장이 안성시산림조합 산악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산신제에 참석한 회원들은 안전산행 위한 제례를 마친 뒤 국사봉 산행을 통해 건강과 회원간 돈독한 결속을 다짐했다. 장용수 회장은 “산행 목적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등산을 통해 건강과 호연지기를 다지며 회원간 돈독한 친목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라면서 “그러나 우리는 안성 산림조합 조합원으로 조합 발전에도 관심과 협조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용수 회장은 전임 이은복 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