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친환경하천 명예감시원’ 발대식

하천시설의 유지 상태 점검하는 임무 수행

 안성시가 지난 1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기도 친환경하천 명예감시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명예감시원 발대식을 가졌다.

 친환경하천 명예감시원은 안성시 지방하천 내 각종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순찰하여 하천시설의 유지 상태를 점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하천 생태환경보전 관련 활동, 주민불편사항 등을 수렴하여 민관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날 위촉된 친환경하천 명예감시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여 친환경 하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안성시 지방하천은 안성천 외 45개소 총연장 253km로 안성시 전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친환경하천 명예감시원은 8명이 8개 조로 나뉘어 주 2~3회 활동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