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작품의 멋과 아름다움 감상하세요!

안성공예가회 ‘상설전시전’ 열려

 안성공예가회(회장 홍근표) 상설전시전이 오는 630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내 안성맞춤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맞춤상설전시장에서 안성공예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공예가회 상설전시전 오픈식을 가졌다. 올해 안성맞춤상설전시 오감전은 목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등 안성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5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달한 우리나라 전통기법으로 만든 대나무 낚싯대도 전시될 예정이다.

 홍근표 회장은 단체회원들 모두 시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전시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공예작품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공예인들의 작품 전시회를 통해 관내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시키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의식 함양과 공예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