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공용차량 전용 충전시설 설치

5대 구입 시작, 2020년까지 신규 100% 구입 예정

 안성시가 전기자동차 5대를 구입하고 시청 내 공용차량 전용 충전기 4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 역점사업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차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안성시는 올해 신규로 구입하는 승용 공용차량의 70% 이상을, 2020년까지 신규 구입 공용차량의 100%를 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친환경 차량인 전기자동차를 지속적으로 구매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공용차량 전용 충전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24(저공해 자동차의 구매·임차 등)에 따라 공용 전기자동차 27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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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