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6월 7일까지 교육생 모집

 안성시가 사회적 경제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2019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610일부터 731일 까지 이며, 기초·심화과정 40시간과 멘토링 12시간, 인근 사회적경제기업 현장탐방으로 구성된다.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하기 및 지원제도 사회적경제의 소셜비지니스 모델 수립 방법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운영사례 세무 및 회계관리 인사·노무관리로 구성하여, 전담 멘토의 멘토링으로 실질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참여기회를 부여한다.

 참여방법은 오는 67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안성일자리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더 질적·양적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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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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