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하계 직장체험 연수생 모집

여름방학 중 행정 분야 체험 기회 제공

 안성시가 오는 6월 17일까지 2019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지원제는 다양한 직장체험을 통한 진로탐색과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능력을 제고케 하기 위해 실시한다는 것.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학 이상 재·휴학생(1989. 6. 3.이후 출생자)으로, 2018년 하계와 2019년 동계 연수 참여자와 중도 포기자는 제외된다.

 지원자는 17일 오후 6시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방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42명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인원 42명 중 4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자녀 등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620일 최종 선정자에게 문자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자들은 71일부터 726일까지 주 5일간 7시간씩 안성시 본청, 농업기술센터, 시립도서관, ·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어 민원지원, 자료정리, 문서관리,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문의 시청 사회복지과 678-2255)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