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정구)대회’

7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

 안성시가 7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안성국제정구장에서 2019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정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소프트테니스협회와 안성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등 11개국 2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9일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이계왕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 이창호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등 내빈과 출전국 임원 및 선수 300여명이 참석했다.

 우석제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내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소프트테니스 국제대회를 안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소프트테니스가 전 세계인의 대중 스포츠로 성장하여 종국적으로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각 종목 결승전은 오는 1312시부터 SPO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