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색과 담론 주제 ‘안성미술협의 정기전’

격조 높은 작품 42점 전시, 관람객들 큰 호평

△안성미술협회 지부장 홍성봉

 안성미술협회(지부장 홍성봉) 회원 정기전이 지난 16일 개전실을 갖고 8일간 일정으로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렸다.

 ‘안성의 색과 담론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전시회에는 이문범 안성문화원장, 이상원 안성예총회장을 비롯해 많은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성봉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안성 미술인들의 열정적인 작품 활동으로 매년 진행되는 회원전의 작품전은 지역시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자리다전시된 예술 작품은 우리 예술인들의 삶과 정신이 담겨져 개인의 삶과 사회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며,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순화시키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라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회원 42명의 격조 높은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안성미술협회 자문위원은 김종례, 김효기, 이병채, 한병희, 이춘택 씨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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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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