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으로 올곧은 57년

배명효 경인종합일보 국장
새 시집 출간, 향토문화 창달에 앞장

 ‘공정과 상식’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57여 년간 오로지 정론·직필의 기자 사명에 충실해 온 배명효 경인종합일보 국장은 참다운 언론인이다.

 배 국장은 자유가 침탈당하는 철권시대, 억눌린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억압과 불평등에 맞서 당당히 자유를 수호하는데 선봉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횃불로 불의에 경각심을 주는 목탁으로 항시 국민 편에 서서 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

 배 국장은 1966년 시청각 교육신문에 입사, 문교부 출입 기자를 시작으로 경도일보, 내외일보, 경기일보, 기호일보, 투데이 뉴스, 경기도민일보 기자와 한국방송 뉴스 발행·편집인을 역임하고 현재 IBS중앙방송 이사, 경기도 실버기자단 뉴스 발행 편집인으로 활동 중에 있다.

 지난해 첫 번째 시집 ‘바람에 날리는 꽃 잎’의 출간을 통해 시인으로서 여정을 시작해 큰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는 배명효 국장은 현재 청담문학과 안성문인협회 고문, 윤재천 기념사업회 회장으로 향토문화 창달에 새 빛을 찬란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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