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청렴공단 실현을 위한 ‘청렴111’운영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청렴111’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렴111’1부서 1간부 1청렴과제라는 뜻으로, 간부급 이상 직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함양시키고, 부서별 청렴 실천프로그램으로 조직 자정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공단은 청렴한 사내·외 문화 정립을 위해 청렴소통 SNS채널 개설, 공단 내 청렴경영 홈페이지 전면 개편 등 퍼펙트 청렴공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렴시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전 직원의 참여와 공감을 통해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청렴한 공단을 만들겠다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은 기관이 되기 위해 전 직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 정부 국정세부과제에 맞춰 부패통제·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렴도를 높일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반부패결의대회개최, 자체청렴도평가실시, 청렴타이머 운영, 공직감찰 강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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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