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친환경 녹색커튼’ 조성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 힐링공간 마련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는 건물 외벽에 여주와 수세미를 식재하여 친환경 녹색커튼을 조성, 눈길을 끌게하고 있다.

 안성1동은 특색사업으로 여름철 온도상승을 막아주어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도시의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해 환경프로젝트로 친환경 녹색커튼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친환경 녹색커튼은 별도의 공간 확보 없이 기존 건축물의 외벽을 활용 할 수 있어 공간 확보에 따른 제약이 없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공공청사 녹색커튼 조성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낙원역사공원을 찾는 시민들께는 정서적 안정을 주는 힐링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확한 여주는 지역주민에게 나눠주기 위해 건조 중이며, 건조된 여주는 107일부터 12일까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하여 필요한 주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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