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친환경 녹색커튼’ 조성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 힐링공간 마련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는 건물 외벽에 여주와 수세미를 식재하여 친환경 녹색커튼을 조성, 눈길을 끌게하고 있다.

 안성1동은 특색사업으로 여름철 온도상승을 막아주어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도시의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해 환경프로젝트로 친환경 녹색커튼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친환경 녹색커튼은 별도의 공간 확보 없이 기존 건축물의 외벽을 활용 할 수 있어 공간 확보에 따른 제약이 없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공공청사 녹색커튼 조성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낙원역사공원을 찾는 시민들께는 정서적 안정을 주는 힐링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확한 여주는 지역주민에게 나눠주기 위해 건조 중이며, 건조된 여주는 107일부터 12일까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하여 필요한 주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