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사무소 직원들

‘찾아가는 연탄배달 자원봉사’에 구슬땀 흘려

 죽산면사무소(면장 조현광)가 지난 23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조 면장을 비롯 면사무소 직원들은 퇴근시간에 맞춰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 당진마을(이장 김선기)에서 기탁 받은 연탄 1,000장(지정기탁)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가구에 일일이 전달했다.

 조현광 면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실시해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 면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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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 발생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충남에서 올해 첫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촉구했다.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38℃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나며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치명률이 높은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안성시보건소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이나 농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으로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이나 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며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고연령층에서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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