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성인지·인권 제고 위한 ‘성평등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 6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12명을 대상으로 성인지·인권 감수성 제고를 위한 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주관으로, 성평등한 스포츠문화 조성을 통해 선수단 내의 인권문제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성인지·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인권·성인지 교육 및 간담회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직장운동경기부 내 인권존중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시와 직장운동경기부의 소통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 시작 전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운동경기부 생활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