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대림동산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대림동산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를 위한 행정 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16일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림동산축구장은 지역 내 생활체육 동호인과 인근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주민수혜도: 공도/대덕/미양 주민 84,298명)로서, 인조잔디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용자들이 운동 중 타박상·화상 등 부상이 잦아 인조잔디 교체 및 바닥 정비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적지 않았다.

 김학용 의원은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요청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 당국과의 긴밀한 협의 끝에 16일 대림동산축구장 인조 잔디 교체사업에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김학용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을 계기로 내년 6월까지 약 7,500㎡ 규모의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가 이뤄지면, 축구장을 이용하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