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결속·고향발전 큰 공적

송창호 재경안성산악회장

안성맞춤으로 찬란히 빛나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 안성인 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드높은 애향심과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출향인간 화합과 결속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재경안성산악회 송창호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타향살이 10년 보다 고향생활 하루가 더 정겹다는 재부천향우회 회장을 일찍이 역임한 송 회장은 국적과 거주지는 바꿀 수 있어도 부모가 살았고 자신이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것이 진리다면서 고향인 안성 발전에도 솔선 노력하고 있는 모범출향인 이다.

 높은 친화력과 친교로 출향인은 물론 사회에 많은 인맥을 형성하면서 윗사람들로부터는 애정을 그리고 후배들로부터는 존경을 받고 있는 송 회장은 죽산면 출신으로 사회 활동에서도 귀감을 보이고 있다.

 항상 무사산행과 회원 간 돈독한 친목과 결속을 도모해 2005년부터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지대한 업적을 남긴 송 회장은 선배들의 적극적 추천과 회원들의 지지로 올 초 다시 회장에 취임할 정도로 대단한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고향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해 홍보를 해 온 송 회장은 지난해 쌀 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청과 농협·농민을 위해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많은 실적을 올린 훌륭한 덕목을 갖춘 모범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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