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간부공무원 추석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추진

안성시장·중앙시장 방문,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장보기 솔선수범

 안성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및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 부시장, 국·소장 등 20여명이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돌며 전통시장 장보기 및 지역화폐 홍보, 마스크 배부 행사 등을 병행하여 추진하고 상가를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에서는 매일 자체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고, 안성시에서도 소독 및 방역용품 지원 등 시장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이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나눠주는 행사도 병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전통시장을 위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 드리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안성사랑카드도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