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내년 일반·특별회계 총 예산 규모 9천651억원 규모 편성

일반회계 8천102억원, 특별회계 1천548억원 확정

 안성시 내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9천124억보다 5.8%인 527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밝혀졌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8천102억원으로 이는 전녀도 예산액 7천762억원 보다 4.39%인 340억원 증액됐다.

 일반회계 중 세입예산을 보면 전년도 예산대비 △지방세 수입 190억원 △세외수입 30억원 △지방교부세 197억원 △조정교부금 60억원 △보조금 316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8억원으로 편성 되었다.

 세출예산의 경우를 기능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 70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7억원 △교육 45억원 △문화 및 관광 15억원 △환경 62억원 △사회복지 366억원 △보건 1억원 △농림해양수산 222억원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68억원 △교통 및 물류 289억원 △국토개발 및 지역개발 77억원 등으로 편성됐다.

 시의회는 일반회계 심사 과정에서 정책기획담당소관 예잔 중 안성시 도시공사 설립 타당성 용역 5천500만원, 지역균형발전항의 공도시민청 공론화 용역 2천500만원 등 불요로 전액삭감 했는데 수정 내용을 보면 △금광면 먹뱅이 코스모스 길 조성사업비 1천만원 △삼죽면 복지회관 휴게실 냉난방기 1백만원, 복지회관 냉난방기 2백50만원 △행정과 소관 지방공무원 육성위한 당직실 TV, 에어컨 설치 2백50만원, 공무원노조 사무실 냉난방기 구입비 2백678원 △사회복지과의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임원 활동비 3억1천만원 △안성시체육회 운영지원 1천200만원 △근로자복지회관 노동단체 사무실 전세금 지원 6천만원 △문화예술진흥 분야 청년예술인 창작소 설치비 2억원 △안성 옥산도로(대로 1-2호선) 개설공사비 8억원 △공도 용두도로 개설공사비 4억5천만원 △대덕면 내리 대학인 마을 생활환경개선 사업비 2억원 △IC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비 1억원 △안성시가지 및 면 소재지 분도정비공사비 1억원 △농업진흥분야 중 안성시 4H연합회 장학금 6백만원, 안성 토종식재료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 용역 4천500만원, 실시 설계 용역비 1억원 △아양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식 7백만원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대지 보상 중 통합계정 예탁금 이자 수입 50만원 등이다.

 한편 특별회계 전채 11개 특별회계 예산 총 규모는 1천548억원으로 전년도 1천362억원보다 13.71%인 186억원이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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