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주 안성시 부시장 취임

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 행정기획통 평가

 경기도가 2021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안성시 부시장에 임병주 서기관을 부이사관으로 승진 1월 1일자로 발령했다.

 신임 임병주 부시장은 1964년생으로 경희대학교 글로벌경영학 석사를 나왔으며 도청 일자리경제정책과장, 홍보미디어담당관,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으로 일하다 이번에 일반공무원의 별이라고 볼 수 있는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 발령 받은 것이다.

 임 부시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내외유강'형 공직자로 세평이 나있다. 특히 경기도 핵심시책인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했으며, 도내 간부 중 행정기획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임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취임식은 생략하고 연휴가 종료되는 4일부터 곧바로 부시장 업무에 들어갔으며 전임 이춘구 부시장은 광주시 부시장으로 전근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