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 큰 지도자

남기철 안성시새마을회장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도전 및 창조정신을 더해 뉴 새마을운동으로 발전시켜 세계가 부러워하는 ‘코리아 브랜드’ 인 새마을운동을 지역사회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안성건설을 위해 접목시킨 후 앞장 서 노력하고 있는 안성시새마을회 남기철 회장은 참된지도자다.

 남 회장은 “역대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한 음 한 으로 새마을운동을 국가적인 부강운동으로 전개해 농촌을 부흥시키고 근대화된 도시와 산업을 일으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 며 이렇게 새마을운동은 명실상부한 국민운동으로 국민자긍심과 미래 선진 한국건설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그 찬란한 공적이 인정되어 이번에 새마을 날이 국가기념일오 지정받게 되었다 고 말했다.

 남 회장은 국가가 어려울때 장농속 금모으기, 동전모으기부터 녹색성장 생활화운동으로 폐자원, 재활용품 자원 모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불우이웃돕기로 공생과 상생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있다” 며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아름답고 살기좋은 그린 안성만들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며 극찮했다.

 높은 친화력으로 시민들로 부터 신뢰를, 선배로부터는 사랑을 그리고 후배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남기철 회장이야 말로 미래지향적 리더십과 마인드로 안성을 발전시키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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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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