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뛰뛰빵빵 주말버스학교 ‘인기 짱’

한국여성 지도자연합 안성시지회 ‘대전엑스포 과학 공원’견학

 한국여성지도자연합 안성시지회(지회장 이정옥)이 특색사업으로 추진 중인 ‘달려라 뛰뛰 빵빵 주말 버스학교’가 학생들의 적극적 호응으로 인기리 크게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4월 23일 학생들은 안성시지회 회원들의 안내와 보살핌 속에 대전 엑스포과학 공원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엑스포과학공원의 최첨단화 된 시설에 환호를 하며 모두들 과학 속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정옥 지회장은 이에 대해 “달려라 뛰뛰빵빵 주말버스학교는 안성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3명씩 참여해 지역문화 알기 위한 체험학습을 위시해 자연문화, 역사, 환경 등 체험위주의 프로그램과 공연문화체험을 통한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영어마을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당사자는 물론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설명하고 “가정형평상 여유가 없어 학원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 무료하게 있을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산교육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현장체험 학습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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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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