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감사하는 마음 전하기 캠페인

선생님에 대한 작은 실천이 소통의 시작이다!!

 경기도교육청은 51일부터 31일까지 스승의 날 감사의 마음 전하기 캠페인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실추된 교권을 바로잡아 참여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창달을 위해

범도민적 차원의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캠페인을 통하여 교육공동체가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 안내 SMS 문자메시지 발송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이 땅에 진정한 스승이 신바람 나게 가르칠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교사-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문자 내용은 오늘날 우리를 있게 한 스승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학창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한 선생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냅시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등으로 순수한 마음을 담은 작은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사이트 http://www.goehakbum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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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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