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이 경쟁력이다!

안성시, 2011년 평생학습 사업 공모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민선5시민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1년 평생학습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평생학습의 다양한 시민 욕구 충족을 위해 안성시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육성하고 저변 확대를 위해 평생학습기관, 단체 및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안성시 관내에서 평생학습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과 단체, 학습동아리에서 오는 520일까지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분야로 평생교육기관은 소외계층 지원, 주말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학습공동체 사업 등이며, 평생학습동아리는 학습동아리 활동, 교육프로그램운영, 정보교류 및 홍보활동 등의 사업이며, 신청 서식은 안성시청 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본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생활의 활력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번 평생학습 공모사업에 평생학습기관과 동아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행정과 평생학습팀 김동선 031-678-5471)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