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 결속·고향발전 앞장

송근홍 재부천안성향우회장

 ‘타향살이 10년보다 고향생활하루가 더 정겹다는 애틋한 애향심을 갖고 부천지역에서 모범적인 활동과 회사운영으로 안성을 빛내고 있는 재부천안성향우회 송근홍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글로벌 마인드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기계정밀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대한정밀을 운영하면서 출향인간 한 가족과 같은 결속과 향우회 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있는 송 회장은 우리나라 국어사전에 안성맞춤이란 대명사로 수록되어 널리 통용될 정도로 명실 공히 역사와 전통의 고장인 안성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하기 위해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래서 12대 회장에 이어 21대 회장으로 재추대될 정도로 출향인들의 선망이 두텁다.

송 회장은 남다른 애향심을 발휘해 고향발전에도 솔선 참여하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지도자로 고향농민이 생산한 농산물 홍보는 물론 부천에서 개최된 경기도민체육대회에서 안성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앞장서 응원하고 또 초대해 노고를 격려 치하하며 상도 시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출전 선수들과 임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기도 했다.

 이렇듯 고향을 아끼고 출향인간 결속을 위해 노력하는 송 회장이야 말로 진정 칭송받을 훌륭한 큰 덕목의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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