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네이처, 향토인재 육성 최선

안성시민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원 기탁

 ㈜에스피네이처가 지난 4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 전종문 ㈜에스피네이처 안성사업소장, 박현철 (재)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3천만원을 기부금을 전달했다.

 삼죽면에 사업소를 두고 있는 ㈜에스피네이처는 지금까지 (재)안성시민장학회에 6회에 걸쳐 총 1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증가하고 기부는 감소하는 악순환이 문제인데, ㈜에스피네이처처럼 꾸준히 기부하기가 쉽지 않다. 정말 감사드리며,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이번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재)안성시민장학회는 그동안 지역 학생 2,793명에게 28억 3,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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