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국가유공자

종합 재활 체육센터 준공

 국가유공자의 체계적인 재활 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한 국제수준의 보훈 재활체육 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유공자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보훈재활체육센터의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19일 수원시 하광교동 소재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준공 기념식을 갖는다.

 그동안 국가유공자의 재활체육은 보훈병원에서 산발적이고 물리치료실 수준의 제한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이번 보훈재활체육센터 준공을 계기로 개인별 장애유형, 연령, 운동능력 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등 재활체육을 통한 국가유공자 삶의 질이 더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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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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