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위생 UPL 식중독 사고 ZERO’

안성교육지원청 학교급식 특별위생 점검

 안성교육지원청 이석기 교육장은 11일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사전 방지 활동의 일환으로 양진중학교를 방문, 학교급식 시설설비 현황 및 개선사항, 개인위생, 조리 과정 등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급식을 위해 노력하는 급식관계자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교육장은 식중독 발생 방지를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 기준에 부합되는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그에 맞는 식재료 검수에 철저를 기해 학부모와 학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하절기 동안 학교급식에서 식중독 사고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교육장을 위시해 간부 공무원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610일까지 특별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학교급식에서 위생 및 안전에 대한 인식제고 및 급식 담당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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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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