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주는 ‘학교문화 창달’연수

안성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 교장 55명 대상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61일 안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고 교장 55명을 대상으로 감동을 주는 학교문화 창달에 대한 연수를 가졌다.

 이석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감동을 주는 교육으로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생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학교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그 핵심에는 학교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덕초교 이호건 교장의 방과후 학교 대상 수상, 100대 교육과정 선정, 혁신학교 운영, 교무행정통합 시범학교, 학교문화선도 시범학교, 연수원학교 운영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로운 학교문화 창달을 위한 학교장의 역할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 양진중학교(교장 천성덕)‘Wee 클래스운영으로 교과부 Wee 희망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Wee 클래스가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7분간 방영되었는데 방영된 Wee 클래스 우수사례를 모두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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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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