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희소식

진료비 40만원 지원

 안성시보건소는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유도 및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임산부의 산전·산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에서는 신혼부부 검사 및 산전검사(임신 10주 이내), 막달 검사(임신 33, 36)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임산부의 철분 결핍성 빈혈은 모체의 면역능력을 감소, 신생아의 체중저하, 기형아 출산, 조산, 유산을 유발하므로 임신 19주까지 엽산제를 제공하고 임신 5개월부터 태아의 빠른 성장으로 철분 필요량이 증가하므로 임신 20주부터 출산 후 1개월까지 철분제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산부 대상 소변 검사, 협압 체크 및 혈액검사는 물론 모자보건사업 안내 및 상담·교육 등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분만 및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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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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