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드림스타트, 방역지원 서비스 진행

오는 11월까지 해충, 바이러스, 유해 세균 관리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방역지원 서비스를 2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총 3회기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지원서비스’는 생활환경을 저해하고 각종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해충과 바이러스, 유해 세균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주거환경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부 회의를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중 방역이 시급한 가정을 우선 선정하여 ‘세스코 경기남부지역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각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방역지원 서비스를 통해 유해 생명체로 인한 불편과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아동 및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드림스타트 ☏678-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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