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중 ‘Wee 희망대상’수상 영예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높게 평가

 양진중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정 운영하는 ‘Wee 희망大賞기관부문에서 프로젝트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Wee 희망대상Wee프로젝트 우수사례의 발굴 및 공유를 통해 Wee프로젝트 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학생, 지도교사, 기관의 3개 부문에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된 전국 단위의 상이다.

 전국 학교 중 7개교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1‘Wee 희망大賞기관부문에 양진중학교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중도 탈락 및 징계 감소 등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든 점이 높이 평가되어 교육고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

 양진중학교의 ‘Wee Class에서 추진한 진로의 날운영을 통한 학생 꿈갖기, 배나무 가꾸기 체험을 통한 학생적응력 기르기 등의 특색 있는 활동들은 이번 Wee 희망大賞 수상 뿐 아니라 오는 31SBS 방송국의 생방송 투데이프로그램에 소개될 예정될 정도로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Wee Class의 집단상담, Wee Cafe 배나무 가꾸기, 파워 난타방 등 촬영을 앞두고 있는 양진중학교 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자긍심이 한층 고양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행복한 학교의 주인공이 된 기쁨을 한껏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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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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