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MOU체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지난 11일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와 지역사회공헌 및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간 지속가능한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소외계층 기부물품 지원 △재능, 돌봄활동 지원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연계 지원 △ 생활폐기물 수거 지원 활동에 대해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은“공단과 협의회 모두 안성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인만큼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할 것”이며“향후에도 관내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관내 복지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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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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