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농업 발전의 선도단체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안성시지회
이성주 회장, 애국적‧애농적 사명 충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첫째 덕목인 도덕과 부지런한 근면정신, 그리고 약속을 중히 여기는 의리를 바탕으로 하는 애국과 애농정신을 나라와 사회, 직업의 원천으로 삼고 있는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성주 회장의 삶의 주심은 일제에 빼앗긴 국권과 자유체제를 되찾기 위해 죽음을 초월해 궐기한 애국 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이다.

 이 회장은 “우리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우리나라 최초 농민단체로 지난 61여년간 선진 농업 국가로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농업을 중시하던 시대부터 산업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로지 선도 농가로서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혁명의 깃발을 휘날리며 꿋꿋하게 식량안보를 지키고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기능을 착실히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코로나19 영향과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민 먹거리인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대우받는 시대가 와야한다”라면서 “그러나 지속적인 농업인 감소와 농촌 마을의 과수화 기후변화가 우리 농민들엑는 새로운 과제로 다가오고 있어 걱정이 된다”덧붙였다.

 이성주 회장은 끝으로 “우리 협회가 농민단체의 맏형으로 또한 인류의 식량창고를 담당하는 자부심과 책임으로 살기 좋은 농촌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선도 농가로서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