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지역사회공헌, 사회적배려계층 자활·자립 돕기 위해 맞손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상영)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심상원)가 지난 30일 오전 11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사회적배려계층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본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관련 협력체계를 구축, 발전시킴으로써 지역사회공헌 및 사회적배려계층에게 자활·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가치실현과 상호성장발전을 도모하기로 협의했다.

 이상영 상임회장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업무협약 체결을 하게 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2030 안성시지속가능발전목표 80개 이행지표를 함께 수행하여 지속가능한 시민행복도시 안성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으며, 김순희 부운영위원장은 “함께 협력해 새로운 것을 창출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길 바라며 두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되기를 바라며 응원한다.” 말했다.

 이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심상원 센터장은 “지역의 환경, 사회,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속협이 있기에 아름다운 안성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며 본 협약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을 고민하고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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