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 학습능력배양 앞장

안성맞춤 사이버 가정학습 아카데미 개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지난 9일 안성시민회관에서 관내 초·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높이 활용법과 배정형 지도 교사의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안성맞춤 사이버 가정학습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교사 400여명이 참여했는데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김준태 연구사의 특강으로 더욱 새로워진 사이버가정학습 다높이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법 진단처방 시스템, 화상상담시스템 등 고도화된 사이버가정학습 인프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수준별 콘텐츠 수월성 콘텐츠, 방과후 프로그램 등 다양해진 다높이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로 진행되었다.

 이석기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사이버가정학습 다높이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함으로써 기초학습능력이 한층 신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학부모들은 다높이의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이버가정학습 다높이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자녀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이 지속적으로 신장될 수 있다는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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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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