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직장내’성문화 정착도모

성희롱성 폭력·성매매 예방교육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지난 23일 교육지우너청 전 직원과 관내 초·중학교 성교육 담당자 등 108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지식과 성윤리의식이 확립된 건전한 직장내 성문화 정착을 위해 양성평등 의식제고를 위한 직장내 성희롱·성매미·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정인자 성교육 전문강사는 함께하는 행복울타리라는 주제로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의 유형과 대처요령, 성매매의 현황과 실태 등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담당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포인트를 집어 주었으며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성희롱·성폭력·성매미 예방교육의 지도 방안도 덧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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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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