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새마을금고, 최고 금융으로 우뚝

윤종완 이사장의 역량 크게 빛나

 안성새마을금고가 자조·자립·협동의 새마을 정신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1978년 설립된 이후 사람을 품은 따뜻한 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힘차게 웅비하는 안성의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우뚝서고 있다.

 안성새마을금고가 코로나19와 거시경제 침체, 금융환경이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항상 도전을 멈추지 않고 경제적 약자인 시민과 소외계층의 편에 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것은 금고맨으로 불리울 정도로 전문성을 갖춘 윤종완 이사장의 높은 역량과 현실을 정확히 판단하고 미래에 대한 예측하는 성찰력, 그리고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어우르는 친화력이 뒷받침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아양동에 신사옥 건립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안성새마을금고는 내적 성장과 발전은 물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최고 모범 금고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오늘도 윤 이사장은 다양한 금융상품 및 맞춤 서비스로 모든 고객에 희망과 기쁨을 주며 더 밝게 웃을 수 있는 내일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