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노사협의회 개최

현장 근로자 동절기 작업복 지급 등 추진사항 점검

 안성시가 지난 7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노동조합과 3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안성시와 안성시 공무직노조가 단체협약에 근거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현장 근로자들에 대한 동절기 작업복 지급 등 4건의 노사협의회 안건에 대한 추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안성시는 공무직노조와 연 4회 노사간담회를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사협의회에서 공무직노조가 요청한 사무실 창고 설치 건 등 안건 7건에 대한 요구사항을 추진 완료했다.

 황선도 공무직노조 지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조 활동을 통해 조합원들의 근로조건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오욱 행정과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직의 복지증진과 근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 항상 소통하고 협업하는 관계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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