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노사 간 신뢰와 상생도모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안성시가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2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행정안전부 우수행정기관 심사에 안성시는 첫 시도 만에 국무총리 표창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으며, 노사 간 신뢰와 상생에 기반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합리적 노사문화를 선도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에서 안성시는 시와 공무원노조의 안정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 및 신규공직자와의 대화, 힐링공감 토크 등 노사 화합행사 정례화, 공무원 안전대책 수립, 복지 지원 등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코로나19 극복 노사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지부 함은규 지부장은 “안성시와 안성시 공무원노동조합 간 협력사업을 인정받고 수상까지 하게 돼 안성시 공무원인 게 행복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상호 이해와 소통 및 조합원들의 협조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선도하는 노조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노사 간 신뢰와 화합으로 시정 발전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