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역량발휘 농업발전 주도

김관섭 안성시조합장협의회의장

 안성시조합장협의회(의장 김관섭‧미양농협조합장)가 조합간 공통 발전을 모색하는 업무에서 농촌 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농가의 실익증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복지향상, 그리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시농협봉사단장을 겸임한 김관섭 의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현지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재해 발생 시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함께 복구하고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하면서 피해 농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더구나 고령 농민의 노후 건물 수리와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각종 지원 대책 추진 등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축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렇게 농민들의 소중한 꿈인 복지농촌 건설과 대우 받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탁월한 역량을 발휘, 노력하는 김관섭 의장이야 말로 참다운 농촌지도자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