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2개 과정 토양학과, 식품가공학과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건호)가 녹색농업대학 2개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녹색농업대학은 토양학과와 식품가공학과가 운영된다. 안성시민 대상 교육이며 청년 및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토양학과 20명, 식품가공학과 20명)으로 과목별 실천의지가 강한 사람을 중점 선발할 계획이며, 교육은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수료식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토양학과는 모든 농작물 생산에 기본이 되는 토양, 비료, 미생물 등의 교육으로 토양분석 및 관리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안성시 농업인을 육성한다. 식품가공학과는 이론과 실습 과정을 통해 농산물 가공능력을 갖춘 6차산업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신청은 오는 2월 20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참여소통 모집공고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 인재육성팀(678-3052)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