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인재육성 최선

안성교육지원청 기간제교사 직무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지난 25일부터 3일간 교육지원청 내 대회의실 및 과학실, 컴퓨터실에서 기간제 교사 직무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교원역량 혁신을 위한 NTTP(New Teacher Training Program)연수 중 기간제 교사의 교수학습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첫째 날과 넷째 날은 초··고 기간제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강의 및 실습위주로 신설했는데 둘째 날과 셋째날은 초··고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두 조로 나누어 활동 위주의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교사로서의 교육적 소양과 책무성 제고를 위한 교양·교직관, 학생들의 미래진로 안내를 위한 진로지도,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교수학습지도 방안, 마술을 활용한 창의 수업, 기본적인 교육행정을 위한 교직실무, 학생과 교사인권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생활인권지도 사례, 창의성교육을 위한 서술형 평가의 이론과 실제의 강의 및 실습과 나머지 활동위주로 구성된 총 30시간 동안 체계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연수를 담당하는 강사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한 교육장 및 장학관, 교장, 교감, 교사와 학국비전교육원 강사로 구성, 기간제 교사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학교현장적응과 교수학습능력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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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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