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노후설계 ‘행복한 100세’인생

국민연금 노후설계 교육서비스 추진진행

 국민연금공단이 전국 140개소에 2300여명의 노후설계전문인력을 배치해 국민을 위해 국가가 앞장서서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출범한 '국민연금 행복노후설계 센터'가 국민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행복 노후설계 센터에서는 국민연금을 기반으로 하는 재무 설계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재무 상담과 일자리·건강·여가 등의 생활설계 및 전문기관 연계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민을 위한 가계 재무건전성상담 및 금유교육, 생애주기별 맞춤식 교육서비스를 높은 호응 속에 진행하고 있다.

 노후설계교육서비스는 전문 강사가 직장, 학교, 지역사회 등으로 직접 찾아가 무료로 강의를 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전화 신청은 '국번 없이 1355' 또는 평택시는 659-0817, 안성시의 경우 671-6971번이며 노후설계전문사이트 내연금(http://csanps.or.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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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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