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노후설계 ‘행복한 100세’인생

국민연금 노후설계 교육서비스 추진진행

 국민연금공단이 전국 140개소에 2300여명의 노후설계전문인력을 배치해 국민을 위해 국가가 앞장서서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출범한 '국민연금 행복노후설계 센터'가 국민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행복 노후설계 센터에서는 국민연금을 기반으로 하는 재무 설계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재무 상담과 일자리·건강·여가 등의 생활설계 및 전문기관 연계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민을 위한 가계 재무건전성상담 및 금유교육, 생애주기별 맞춤식 교육서비스를 높은 호응 속에 진행하고 있다.

 노후설계교육서비스는 전문 강사가 직장, 학교, 지역사회 등으로 직접 찾아가 무료로 강의를 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전화 신청은 '국번 없이 1355' 또는 평택시는 659-0817, 안성시의 경우 671-6971번이며 노후설계전문사이트 내연금(http://csanps.or.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