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육발전 앞장

이문범 경기도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회장

 국가 백년대계인 교육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신념과 열정, 그리고 높은 마인드로 헌신하고 있는 이문범 경기도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회장은 참다운 지도자다. 이 회장은 지구촌이 하나 되는 세계화 글로벌시대를 맞아 국가와 지역사회가 발전되려면 교육이 먼저 선진화 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안성시초중고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으로 세계일류를 지향하는 우수인재육성과 양질의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환경·시설 보완 및 신설 등 많은 일을 해왔으며 업적도 대단하다는 것이 교육계의 일관된 호평을 받고 있다.

 평소 봉사심도 높은 이 회장은 안성로타리클럽 회원으로 제일산업(주)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경영이익을 스스로 사회에 환원하며 안성경찰서보안협의회 안성시사도대상위원회, 안성시민장학회, 새마을문고 등 각종 단체에서 중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예절과 친화력이 뛰어나 선배들로부터는 높은 신망과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회장의 주변에는 그래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자신보다 이웃을, 나아가 지역사회와 교육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쏟고 있는 이문범 회장이야말로 안성을 빛내고 발전시키는 훌륭한 덕목을 갖춘 최고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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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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