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교직원·학생연합봉사단

미양면 농가찾아 농촌봉사활동 전개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한경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홍)가 지난 20일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와 미양농협과 연계해 미양면에 위치한 농가 농촌일손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교직원-학생 연합봉사단 40여 명은 가을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 마늘 파종 작업과 환경 정화 활동으로 농가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안승홍 센터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해마다 농번기에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시 다선거구 정수 문제 기자회견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 29일 오후 2시 공도 이용성 시의원 후보 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정원 축소를 규탄했다.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오늘 안성의 미래와 동부권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최근 공개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에 대한 의견제출 문서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다선거구 현 의석을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하는 초안에 전격적으로 동의 한 것은 명백한 지역 주민에 대한 배신이자 안성 동부권의 정치적 사형선고를 한 것이다”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전격 동의 사태는 안성 동부권을 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며, 또한 넓은 면적과 복합적인 생활권을 가진 동부권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표 계산에만 급급해 주민들의 대표성을 축소시킨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당이냐?”반문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을 기만하고 다선거구 축소에 동의한 경위를 즉각 공개하고 지역 주민을 배신 의석 축소에 찬성 의견을 낸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안성시민 앞에 즉각 사퇴하고, 석고대죄 하라”성토했다. 최호섭 시의원은 “국민의힘은 안성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