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신입생 전형부터

일반고교 선발고사 폐지

중학교 내신 성적으로 선발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지난 31일 평준화 지역과 비평준화 지역 모두 2013학년도 일반고교 신입생 전형부터(현재 중학교 2년부터 해당) 고입 선발고사를 폐지하고 중학교 내신성적으로 선발한다고 예고했다. 고등학교 선발고사는 경기도의 경우 1979학년도 평준화 시행을 맞아 도교육청에서 자체적으로 출제·시행하였고 1999학년도부터는 시·도 교육청이 공동 의뢰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시행하고 있다.

 사정기준을 보면 1998학년도까지는 선발고사(200)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였고 1999학년도는 내신 성적(100)과 선발고사(100)를 합산한 성적으로 그리고 2000학년도 부터 현재까지는 내신 성적 200점과 선발고사 100(일부 미실시교 제외)을 합산한 300점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역

더보기
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