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의 참지도자

안성향군 천동현 회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선임

 국가안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1952년 1월 1일 창설된 세계최대 안보단체다.

 안성시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일찍이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했던 높은 경륜과 특유의 역량으로 안성향군을 전국 최고 모범 향군으로 만들려고 헌신하고 있는 모범 안성인이다.

 항상 지역 발전과 사회공익 활동에 앞장서면서 회원의 권익향상과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도모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천 회장은 농업경제 박사로 해박한 지식과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체육회종목별협의회장을 역임,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이 곧 안성지역 발전이라는 신념을 갖고 동문회 활력화와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많은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선행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중책을 다시 맡은 천 회장의 소망은 낙후된 안성을 새롭게 발전하는 지역을 만드는 것으로 오늘도 소망달성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훌륭한 인품과 덕행을 갖춘 참된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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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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