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QR코드 활용

토지경계확인 서비스 제공

 안성시가 경기도 최초 국토의 정확한 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운 지적이 만들어진 지적재조사 완료 사업지구의 토지경계확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완료 사업지구 안내 표지판’을 제작․설치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토지경계확인 서비스 제공 대상은 2023년 사업 완료 된 안성2동 중리발화지구, 삼죽면 내장․내강지구, 죽산면 용설1지구 이며,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지적재조사 안내 홈페이지(https://www.newjijuk.go.kr)에 접속하여 지적경계점의 위치를 도면과 중첩된 위성영상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토지경계확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망실 및 훼손된 지적 경계점으로 인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이웃 간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