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컴맹 탈출 앞장

경로당 대상정보화 사업 ‘금요특강’ 운영

 안성2(동장 구혜순)은 고령화 사회의 노인복지시설(경로당) 이용자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경로당의 컴퓨터 보급과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전산교육을 실시화하면서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동 사무소에서는 맞춤 시책으로 평생교육 학습장 마련을 위한 경로당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동안 관내 20개소 경로당의 노인 회장을 중심으로 중고 컴퓨터의 수요조사와 노인 맞춤형 컴퓨터 기초교육 참여 신청자를 접수받아 11개소 경로당의 노인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컴퓨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인맞춤형 금요특강은 컴퓨터 기초사용법과 인터넷 검색, 이메일 관리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7일 노인들의 학습능력을 고려한 첫 번째 수업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의 기회제공과 건전한 노인여가 생활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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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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