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망 업종 ‘참살이 실습터’

작품발표회 취업, 창업 필요한 교육실시

 국립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내 평생교육원은 지난 4일 국제파티협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포도박물관 내에서 참살이 실습터 작품발표회를 개최, 11팀을 시상했다.

 참살이 실습터는 미래 유망 시장인 참살이 업종을 선정해 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푸드코디네이터, 플로리스트, 소물리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학 영양조리과학과와 원예학과와 연계해 특급호텔 쉐프 및 우수한 플로리스트 강사진들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교육생에게는 취업·창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 중심교육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경 안성시부시장, 서승원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김진형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백두옥 창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