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망 업종 ‘참살이 실습터’

작품발표회 취업, 창업 필요한 교육실시

 국립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내 평생교육원은 지난 4일 국제파티협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포도박물관 내에서 참살이 실습터 작품발표회를 개최, 11팀을 시상했다.

 참살이 실습터는 미래 유망 시장인 참살이 업종을 선정해 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푸드코디네이터, 플로리스트, 소물리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학 영양조리과학과와 원예학과와 연계해 특급호텔 쉐프 및 우수한 플로리스트 강사진들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교육생에게는 취업·창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 중심교육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경 안성시부시장, 서승원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김진형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백두옥 창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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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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