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이장단협의회

‘건강 행복 나눔행사’ 가져

 보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용만)가 행복한 가족문화 확산과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면 내 노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 행복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나눔 행사는 보개면 이장단협의회에서 자체 회비를 모아 관내 80세이상 부부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방한내복을 구입하여 각 마을 이장님들이 가정에 전달했다.

 이용만 회장은 “건강하고 화복한 가정생활로 보개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노부부 가구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방한용품을 준비하였다.”며 “추운 겨울이지만, 방한 내복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어 보개면 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건강 행복 나눔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